::: 예음교회 :::



 
 문자 한 통, "터무니없는 하나님"

 김정용

 2021-11-27 오후 2:49:00  293

 

 

<터무니없는 하나님>

대강절을 맞이하며 예수께서 보여주신 하나님의 능력과 자비를 묵상합니다.
월터 브루그만이라는 신학자는 하나님을 터무니없는 하나님이라 하였습니다.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사랑과 은혜가 그만큼 놀랍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누구이기에 감히 주님 안에 살며 그 이름을 부를 수 있는지요?
터무니없는 일이 내게 일어난 이유를 터무니없는 하나님에게서 찾을 수밖에 없습니다.


김정용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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