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음교회 :::



 
 문자 한 통, "10월 한파 맞이하기"

 김정용

 2021-10-16 오전 11:44:00  59

 

 

〔10월 한파 맞이하기〕

10월 한파 소식을 듣습니다.
11년 만에 예고된 특보라지요.
'가을 옷 꺼낸 지 얼마나 되었다고....’
하면서도 마음은 벌써 겨울옷을 생각합니다.
변화를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내 모습이 문득 신기합니다.
이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혜라 믿습니다.

추우면 추위 속에, 더우면 더위 속에 길을 찾는 우리입니다.
인생의 변곡점이 두렵지 않은 것은 다시 나아갈 길로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변곡점에 선 오늘도 믿음의 방향으로 힘차게 나아가시길 축복합니다.

10월 한파를 환영하며 내일 주 안에서 뵙겠습니다.

김정용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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