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음교회 :::



 
 문자 한 통, "가족의 마음으로"

 김정용

 2021-10-02 오후 2:43:00  40

 

 

〔가족의 마음으로〕

한 주간 평안하셨습니까?
10월을 맞이하는 한 주가 편안하지만은 않았습니다.
급한 수술을 하셔야 했던 교우들도 계셨고, 주님의 부름을 받은 교우도 계셨습니다.
고마운 분들, 귀한 분들이 당하는 아픔과 슬픔이 가슴으로 전해졌습니다.
그런데 저만 그렇진 않았습니다.
서로를 염려하며 기도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교우들 간에 날줄과 씨줄처럼 오고 갑니다.

‘가족’이라는 단어를 되뇌었습니다.
‘주 안에서 이렇게 가족이구나!’
여러분들과 한 가족이어서 고마운 한 주였습니다.
가족의 마음으로 내일 뵙겠습니다.

김정용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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