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음교회 :::



 
 문자 한 통, "미라클"

 김정용

 2021-08-28 오후 2:54:00  50

 

 

〔미라클〕

한 주간도 애쓰셨지요? 평안을 빕니다.

미라클! 기적이라는 작전명으로 대한민국은 아프간인 390명의 위태한 목숨을 구출했습니다.
국적은 물론, 언어, 사상, 종교 등 많은 면에서 다른 그들에게 내민 손이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총탄소리, 비명소리 없는 이곳이 몸과 마음을 위로하는 기적의 피난처가 되리라 믿습니다.

멀리, 또 가까이 아비규환의 세상을 보며, 우리가 만난 기적, 우리가 붙든 손을 생각합니다.
유대인과 헬라인을 차별하지 않으시고, 죄인을 위해 자기 목숨을 주신 그리스도는 영원하고 유일한 기적입니다.
내일도 그 기적의 손을 붙잡으시길 바랍니다.

다함께 예배의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김정용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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