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음교회 :::



 
 문자 한 통, "성령의 단비" (7월 3일)

 김정용

 2021-07-24 오후 2:16:00  290

 

 

〔성령의 단비〕

샬롬! 평안한 주말 보내고 계신가요?
늦은 장마라고 합니다.
코로나로 힘든 올해 인만큼 비피해가 없기를 바랍니다.
대신, 우리의 형편을 아시는 하나님께서 성령의 단비를 마음껏 내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이 비를 듬뿍 받은 성도는 어떤 환경이라도 당당히 헤쳐나가리라 믿습니다.
바로 그 사람이 우리 예음교우들이길 기도합니다.
내일, 자연의 비를 뚫고 은혜의 빗 속으로 나아오실 여러분을 축복합니다.

“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사도행전 13:52)


김정용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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