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음교회 :::



 
 문자 한 통, "내 교회를 세우라"

 김정용

 2021-03-20 오전 11:47:00  72

 

 

〔내 교회를 세우라〕

잔잔히 내리는 봄비에 주위는 어둑해도 마음은 밝아집니다.
공기 중 먼지와 함께 마음의 때도 씻어줄 은혜의 단비가 가족들에게 내리길 기도합니다.

내일 주님의 교회를 더 가까이에서 섬길 교회직원을 뽑습니다.
명예도 아니고 허울도 아닌 교회의 일꾼을 선출하는 자리인만큼 모든 성도의 관심과 기도가 간절합니다.

교회 직원의 의미에 합당한 후보자가 선출되도록,
주님의 섭리를 신뢰하며 투표결과를 받도록,
세워질 직원들을 온 성도가 고맙게 여기도록,
무엇보다 주님의 교회를 세우는 귀한 징검다리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길 바랍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김정용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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