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음교회 :::



 
 문자 한 통, "어서와, 봄"

 김정용

 2021-02-27 오후 1:47:00  497

 

 

〔어서와, 봄〕

성주산 흙길 밟으며 산 공기 머금고 싶은 토요일 오후입니다.
어느새 3월을 앞둔 주말, 설레는 마음으로 주일을 준비합니다.
코로나 백신과 함께 우리의 일상에도 따뜻한 봄이 찾아오길 기대합니다.
이해인 시인의 글을 빌려 교우들을 축복합니다.

"계절의 겨울
마음의 겨울
겨울을 견디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이해인, 「봄인사」 중.

 

  
 
     

 

73 2 4
53 성탄의 길목에서     김정용 2016-12-03 23342 1542
52 라오디게아 교회 - 풍요 속의 빈곤     관리자 2020-03-01 1068 514
51 고난주간 묵상 ①     관리자 2020-04-09 1067 568
50 누가 두루마리의 인을 뗄 것인가?     관리자 2020-03-01 1038 478
49 두아디라 교회 - 너희에게 있는 것을 굳게 잡으라...     관리자 2020-03-01 1030 467
48 내 교회를 세우라     관리자 2020-03-01 1028 485
47 복덩이 인생     관리자 2020-03-01 1028 503
46 사데 교회 - 그분이 갑자기 오신다면     관리자 2020-03-01 1013 488
45 빌라델비아 교회 - 작은 능력이 보인 거인의 풍모...     관리자 2020-03-01 1003 503
44 보좌에 앉으신 이를 보라     관리자 2020-03-01 991 501
43 고난주간 묵상 ④     관리자 2020-04-09 988 480
42 고난주간 묵상 ②     관리자 2020-04-09 971 471
41 고난주간 묵상 ③     관리자 2020-04-09 968 465
40 문자 한 통, "사랑하니까"     김정용 2021-02-06 551 210
39 문자 한 통, "오늘도 행복"     김정용 2021-01-30 543 206
38 문자 한 통, "실로암"     김정용 2021-03-06 503 193
37 문자 한 통, "복된 성도, 복된 교회"...     김정용 2021-03-13 500 165
문자 한 통, "어서와, 봄"     김정용 2021-02-27 498 192
35 문자 한 통, "내 교회를 세우라"     김정용 2021-03-20 484 156
34 문자 한 통, "정서진"     김정용 2021-03-27 480 159
     
[1] 2 [3][4]
   

 
 
bottom